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SRF 시설 재가동 후 악취 관리 현황 점검

이름
고성석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무안군 제1선거구

SRF 시설 악취 방지시설 개선 완료와 재가동 이후 악취 관리 현황 점검

7월 1일 재가동 후 50% 수준 운영, 악취 수치 법적 기준 대비 낮은 수준 확인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SRF 시설 재가동 이후 악취 방지시설 개선 효과와 민원 관리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고성석 위원은 SRF 시설이 2025년 악취 법적 기준 초과 이후 악취 배출시설로 지정됐고,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동을 중단한 뒤 악취 방지시설 개선을 마쳤는지 확인했다. 이어 현재 시설이 정상 가동 중인지, 재가동 이후 악취 측정 결과와 주민 민원 변화가 어떤지 물었다.

또 무인 악취 포집기 3대의 설치 위치와 운영 기준을 질의하며 악취 측정값과 민원 현황, 포집기 운영 결과를 지속적으로 비교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배 기후환경국장은 시설이 7월 1일부터 재가동됐지만 건조기 2기 중 1기만 운영해 현재는 용량의 50% 수준으로 가동 중이라고 답변했다. 그는 건조기와 최종 배출구에 악취 센서를 설치해 환경공단이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현재 250톤가량을 건조할 때 악취 수치가 법적 기준 500에 비해 5 정도로 나타나 개선 설비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악취 민원은 10건 이내로 보고받았고, 현재 SRF 가동에 따른 구체적인 악취 민원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무인 악취 포집기는 최종 배출구 1대와 경계 지점 2대 등 총 3대를 환경관리공단이 운영하며, 악취 민원이 발생하면 원격으로 포집해 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를 통보받는 방식으로 관리한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