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인력 부족·하수처리장 가동률 쟁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인력·조직 운영 가능성 및 하수처리시설 가동률 문제 제기
업무량 대비 인력 부족 인정 및 조직·사업 구조 정밀 진단 필요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의 인력·조직 운영과 하수처리시설 가동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손남일 위원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 정원 26명, 현원 24명으로 3개 실과 5개 센터, RE100추진본부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것이 가능한지 물었다. 또 인원에 비해 부서가 많다고 지적하고, 하수처리시설 중 1하수처리장의 가동률이 97%에 이르는 상황이 괜찮은지도 문제로 제기했다.
이상배 직무대행은 업무 추진량에 비해 인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며, 센터장은 겸임이 많고 시와 다른 국의 에너지사업 등을 받아 수행하는 구조인 만큼 정밀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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