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초과 방류·TMS 운영 질의
하수처리장 시설용량 초과 방류 현황 자료 요구
TMS 공동 발주로 단가 절감·고장 거의 없음 답변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하수처리장 시설용량 초과 방류 현황과 수질 TMS 운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장권 위원은 최근 3년간 하수처리장에서 시설용량을 초과해 영산강 해역 쪽으로 방류된 횟수와 용량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이어 수질 TMS가 저가로 낙찰된 사유와 고장률 여부를 질의했다.
김병수 광주환경공단이사장은 TMS를 각 사업장별로 개별 발주하지 않고 1·2하수·폐수처리장 등을 묶어 공동 발주해 단가를 절감했으며, TMS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돼 오류 발생 시 바로 교정하고 고장은 거의 없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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