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장 자체승진·스마트농업 지원 논의
통합특별시 출범 맞춘 농업기술원장 자체승진 필요성 제기
AI·스마트농업 추진 사례와 초기 비용 부담 지원 대책 논의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농업기술원장 자체승진 필요성과 AI·스마트농업 지원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동익 위원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기술원 조직 확대에 맞춰 농업기술원장을 자체승진으로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질의했다. 이어 AI와 스마트농업 활용 사례를 묻고, 초기 비용 부담이 큰 농민들을 위한 지원 대책이 있는지 물었다.
김동관 농업기술원장직무대리는 타 지자체에서도 자체승진 사례가 50% 이상 있는 것으로 안다며, 통합시 출범 상황을 안정적으로 이끌기 위해 자체승진이 맞다고 답했다. AI 활용과 관련해서는 기상·일조량·증발산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자동관수 기술과 농업 소득조사 데이터의 AI 분석 사례를 설명하고, 스마트농업센터를 통해 관련 분야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지원에 대해서는 시설원예·노지·축산 분야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나 예산이 부족하고 초기 투입 비용이 커 사업 지원 없이는 정착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