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 결원·병해충 대응 도마
농업기술원 결원·병해충 피해 대응 및 웨어러블 로봇 보급 필요성 질의
결원 업무 지장 인정·깨씨무늬병 1만3000㏊ 발생 및 보급 사업 검토 답변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농업기술원 결원에 따른 업무 차질과 왕우렁이 피해, 깨씨무늬병 대응, 웨어러블 로봇 보급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농업기술원 정원 154명 중 19명이 결원인 상황에서 업무에 지장이 없는지 묻고, 결원 사유를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왕우렁이로 인한 농가 피해와 깨씨무늬병 발생 현황 및 대응 방안을 질의했다.
또한 충남농업기술원의 웨어러블 로봇 사례를 언급하며 전남에서도 과수농가 등을 대상으로 보급할 필요가 있는지 물었다.
김동관 농업기술원장직무대리는 결원으로 업무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하고 관련 설명은 자료로 제출하겠다고 답했다. 왕우렁이에 대해서는 남해안 상습지를 중심으로 월동·발생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경보 조치를 하고 있으며, 깨씨무늬병은 전남에서 약 1만3000㏊ 발생했고 토양 영양분과 기온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웨어러블 로봇은 가격 부담이 있어 보급 사업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해 보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