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병해충 대응·해금 골드키위 전용실시 점검
기후변화 병해충 예측·농가 알림 체계와 해금 골드키위 전용실시 추진 상황 점검
병해충 예보·친환경 방제 추진, 해금 골드키위 유럽 전용실시와 말차 생산기반 연구 설명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대응 체계와 해금 골드키위 전용실시, 말차 생산 기반 구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용민 위원은 기후변화로 예상치 못한 병해충이 늘고 있다며 병해충 예측과 농가 알림 체계 활성화 방안을 물었다. 또 보성의 주요 품목인 해금 골드키위의 전용실시 추진 상황과 국내 확산 가능성을 질의했다.
이어 말차 시장 전망과 말차용 원료 생산 기반, 가공시설 처리 능력, 품종·재배·가공 기술 개발 현황을 확인했다. 임 위원은 보성의 덴차 라인 구축 필요성과 차 농가 소득 연계 방안을 강조하며 기술원의 관심과 역할을 요청했다.
김동관 농업기술원장직무대리는 병해충 대응과 관련해 토양 관리와 규산질 비료 공급, 기술 교육, 현장 모니터링과 예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방제제와 친환경 토양 기술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금 골드키위에 대해서는 2021년부터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5개국과 2030년까지 1000㏊를 목표로 해외 전용실시 협약을 마쳤고, 칠레·뉴질랜드 등과도 협약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말차 분야에 대해서는 시장이 계속 발전할 것으로 본다며 차광망 기계화, 첫물차 생산 증대, 색도 증진, 말차에 맞는 비배 관리 기술을 연구하고 있고, 말차 생산시설 국고건의도 농정국과 공동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