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0

전남환경산업진흥원 흑자 배경·입주기업 지원 현황 점검

이름
서대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2선거구 동문동, 한려동, 중앙동, 충무동, 서강동, 미평동, 만덕동, 삼일동, 묘도동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설립 10년 만의 흑자 배경과 대행사업 비중 집중 점검

수질 국제숙련도·경영시스템 인증 의미와 창업보육·입주기업 지원 현황 확인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의 설립 10년 만의 흑자 배경과 대행사업 비중, 수질 분야 국제숙련도 및 경영시스템 인증, 창업보육사업과 입주기업 지원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대현 위원은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이 설립 10년 만에 흑자를 낸 배경이 무엇인지 물으며 대행사업 비중과 수질 분야 국제숙련도, 경영시스템 인증의 의미를 확인했다. 또 창업보육사업과 입주기업 사업화 지원 내용, 입주기업 수와 실제 활용 현황이 활성화돼 있는지도 함께 점검했다.

박응렬 원장은 흑자의 가장 큰 이유로 대행사업 유치를 많이 한 점을 들며, 올해도 대행사업 비중이 높아 수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수질 분야 국제숙련도와 ISO45000 같은 인증은 측정·분석 공신력을 높이고 경영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으며, 창업보육실과 기업지원실의 입주 현황도 함께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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