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 의회 소식 ·

부산시설공단 재원 마련·자동 배차 개선 질의

이름
김재헌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동구 2

김재헌 위원, 부산시설공단 재원 마련과 자동 배차·해양장·노조 협의 계획 질의

김명수 후보자, 재정 부담 완화·수익 확대와 자동 배차 개선 방안 제시

2026년 10월 6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40회 임시회 제4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의 재원 마련과 자동 배차 시스템 개선, 해양장 도입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재헌 위원은 부산시설공단의 부채 감축 구상과 2026년 약 7억 원의 인건비 절감 원인을 물었다. 또 자동 배차 시스템 도입에 따른 시민과 장애인의 체감 대기시간 개선 방안과 해양장 도입, 노조 협의 계획을 질의했다.

김명수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는 직영사업에서 시에 납입한 금액을 다시 출자받는 방안과 보증금에 보증증권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상가 활성화와 체육시설·공원의 유료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수익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자동 배차 시스템은 시험을 통해 문제점과 시민 체감을 살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해양장 등 장례시설 다양화에 찬성하면서 어민 피해와 기상 여건에 대한 고민을 밝혔고, 노조와 협의해 달라는 요청에도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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