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 의회 소식 ·

충북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한 곳…운영기관 확보 어려움

이름
허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청주시 제9선거구 (운천·신봉동, 봉명제2·송정동, 강서제2동)

허철 위원, 진료 인구와 민간위탁 예산 언급하며 충북 내 교육기관 한 곳 여부 질의

김경희 국장, 센터장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기관을 찾기 어렵다고 설명

2026년 10월 14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8회 임시회 제1차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운영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허철 위원은 아토피·천식 진료를 받은 인구가 97만 6,130명이라고 언급하고 교육정보센터 민간위탁에 4억원의 예산이 든다며 충북 내 교육기관이 충북대학교 한 곳뿐인지 물었다. 이어 11개 시군의 어린이와 천식·알레르기 환자들이 충북대학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지 되물었다.

김경희 보건복지국장은 교육정보센터가 한 곳이라며 센터장이 알레르기 전문의사여야 하기 때문에 조건을 충족하는 기관을 찾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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