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남부 생활인구 400만 명 목표 근거 질의
박상돈 위원, 생활인구 400만 명 목표 근거와 위탁사업 차별성 질의
김명희 소장, 올해 생활인구 170만 명 추계와 남부 3군 연계 관광 계획 설명
2026년 10월 14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8회 임시회 제1차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남부권 생활인구 목표와 연계 관광사업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박상돈 위원은 4억 원의 예산이 관련된 동의안에서 2027년 생활인구 400만 명을 목표로 설정한 근거와 충북문화재단 위탁사업이 각 지자체의 관광·콘텐츠 사업과 차별화되는 점을 물었다.
김명희 남부출장소장은 올해 생활인구를 170만 명으로 추계해 400만 명을 목표로 잡았다며, 문화재단에 위탁할 경우 보은·옥천·영동의 특화사업을 연결하는 1박 2일 또는 2박 3일 관광 코스와 프로모션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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