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예결위, 의료관광·외국인 환자 유치 예산 점검
전남도의회 예결위, 의료관광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예산·실적 점검
전남도, 의료관광 클러스터와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 설명
2022년 1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의료관광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예산과 사업 실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현창 위원은 예산안 867페이지의 의료관광 및 외국인 환자 유치 활동비와 887페이지의 의료관광 클러스터, 외국인 환자 유치 홍보 예산 규모를 확인한 뒤 해당 사업의 내용과 실적, 코로나 이전 외국인 환자 유치 현황, 그리고 전남의 의료관광과 의과대학 유치의 필요성을 물었다.
유현호 보건복지국장은 의료관광 클러스터는 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전남도와 전라남도, 광주가 공동으로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사업이며 전남관광협회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외국인 환자 유치 활동비는 병원 현황과 유치 여건을 조사하는 사무관리비라고 했고, 코로나 이전에는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이 있었으며 2020년에는 중국 113명, 태국 62명, 베트남 35명 등 100명 이상이 찾았고 주로 건강검진과 단기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료관광은 병원의 특화 분야를 상품화하는 성격이어서 지역 의료 수준과는 시각이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