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 의회 소식 ·

진미숙 위원, 예찰·방제 업무 부담 우려…센터소장 기존 업무라고 설명

이름
진미숙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달서구제5선거구

진미숙 위원, 업무 과중·추가 예산 우려에 원활한 추진 가능성 질의

김수진 소장, 기존 업무로 과중 우려 적고 조례로 협업·예산 지원 근거 마련

2026년 10월 14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제329회 임시회 제2차 경제환경위원회에서는 예찰·방제 업무 부담과 조례상 예산 지원 근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진미숙 위원은 기존 인력에 업무가 더해져 부담이 커지고 추가 예산도 필요할 수 있다며 원활한 추진이 가능할지 물었다.

김수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예찰·방제는 기존 업무로 업무 과중 우려가 크지 않으며, 조례는 구·군 협업과 돌발 상황 대응을 위한 법적·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 검역 해충 관련 사업비가 국비로 확보돼 있으며, 조례 제정이 국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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