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련원 직원 숙소 조성 경위 질의…보고 지연 지적
구본환 위원, 과거 모텔 매입·리모델링 숙소 조성 보고 확인
박동진 원장, 신축 부지 미확보와 리모델링 용도 문제 설명
구 위원, 후속 보고 지연·누락 지적
2026년 9월 18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직원 숙소 조성 경위와 보고 지연 문제가 논의됐다.
구본환 위원은 과거 모텔 등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뒤 직원 숙소로 쓰겠다는 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기숙사 조성 경위를 확인했다.
박동진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은 기숙사를 짓지 않아 직원들이 내부와 외부 숙소를 절반씩 이용하고 있으며, 신축에 적합한 부지를 찾지 못했고 리모델링도 용도 문제로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설명했다.
구 위원은 보고가 늦거나 이뤄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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