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 의회 소식 ·

대전시의회, 사교육 부담 없는 학교 지속 운영·동신과학고 예산 점검

이름
조재철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 비례대표

조재철 위원, 사교육 부담 없는 학교 지속 운영과 동신과학고 시설 개선 예산 점검

명달호 교육국장, 자체 예산 3억 2천만 원 반영 추진 및 시설 개선 예산 자료 제출 약속

2026년 9월 18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사교육 부담 없는 학교의 지속 운영 방안과 동신과학고 교육환경 개선 예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재철 위원은 교육부 특교 사업의 일몰 이후에도 자체 예산으로 사교육 부담 없는 학교 운영을 이어갈 수 있는지와 대전형 자기주도학습센터의 특징을 물었다. 이어 동신과학고 교육환경 개선 예산이 과도한 것 아니냐며 사업 결과와 시설 개선 예산 산출자료를 요청했다.

명달호 교육국장은 기존 운영학교를 지속 지원하기 위해 자체 예산 약 3억 2천만 원을 2027학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도록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형 운영은 인근 학교 간 컨소시엄을 통해 교사가 교환 코칭을 하고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임 국장의 사업 결과 분석 관련 발언을 담당부서와 상의해 보고하고 시설 개선 예산 자료도 제출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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