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주변 주민 구호소 교육·안전 대책 마련 요청
이동협 위원, 원전 주변 주민 구호소 교육과 방사능 누출 대비 안전 대책 요청
김미경 국장, 사고 상황 가정해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답변
2026년 10월 14일 열린 경상북도의회 원자력특별위원회에서는 원전 주변 주민의 구호소 교육과 방사능 누출 대비 안전 대책이 논의됐다.
이동협 위원은 원전 주변 주민들의 구호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읍면동에서 주기적으로 교육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방사능 누출에 대비한 안전 대책이 부족하다며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미경 에너지산업국장은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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