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 의회 소식 ·

경북 5한 브랜드화와 3대 문화권 사업 연계 검토

이름
우충무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영주시 제1선거구

우충무 위원, 5한 브랜드화 보고서에 기존 3대 문화권 사업 연계 내용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

박찬우 국장, 사업지 전수조사와 한글·종가 음식의 관광상품 연계 방안 분석 설명

2026년 10월 15일 열린 경상북도의회 한류관광융합특별위원회에서는 경북 5한 브랜드화와 기존 3대 문화권 사업의 연계 방안이 논의됐다.

우충무 위원은 한글·한복·한지·한음식 등의 콘텐츠를 포함한 기존 3대 유교 문화권 사업과의 연계 내용이 5한 브랜드화 보고서에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우 위원은 부서가 사업을 잘 진행하고 있지만 한 번 더 검토하는 차원에서 질의했다고 설명했다.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보고서에는 관련 내용이 없지만 3대 문화권 사업지를 전수조사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한글과 종가 음식 등을 관광상품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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