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협력본부 인력 부족 우려…3명 9월 말 임용 예정
이철형 위원, 중앙협력본부 결원·충원 일정과 예산 감액 영향 질의
태광호 본부장, 3명 9월 말 임용 예정·2026년 업무 대응 문제없다는 판단
2026년 9월 16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제4차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중앙협력본부의 인력 충원과 예산 운영에 관한 질의가 진행됐다.
이철형 위원은 중앙협력본부의 결원 규모와 충원 일정, 세종사무소장 임용계획을 물었다. 이 위원은 국정감사와 국비 확보 등으로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 인력 부족이 대응에 차질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며, 사무관리비와 여비 감액의 영향과 2027년 운영비 반영 계획을 질의했다.
태광호 중앙협력본부장은 정원 15명 중 정원 내 현원은 8명이며 정원 외 인력 4명이 근무하고 있고, 채용 절차 중인 3명은 9월 말 임용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태 본부장은 인력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기존 직원과 신규 채용 인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본청의 국회 경력자 등의 도움도 받겠다고 밝혔다. 또 제출된 예산안 규모로 2026년 업무 대응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