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대학, 별도 공간 없이 창원서 시범사업
유계현 위원, 경남도민대학의 별도 공간 여부 질의
김옥남 과장, 사업명이라고 설명…2027년 창원 시범사업 후 확대 검토
2026년 10월 21일 열린 경상남도의회 제437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경남도민대학의 운영 방식과 시범사업 계획에 관한 질의가 이뤄졌다.
유계현 위원은 경남도민대학이 창원에 있는지, 별도의 공간이 있는지 물었다.
김옥남 교육인재과장은 경남도민대학이 별도의 공간이 아니라 도민이 등록해 다닐 수 있는 평생학습 사업의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7년 창원시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분석한 뒤 권역별 또는 시군 전체로의 확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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