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공원 주차 33면 부족 우려…주변 주차장 활용 요청
김혜림 위원, 예상 방문객 대비 주차 공간 부족 우려
류금주 행정과장, 창원시와 논의하고 주변 기관 협조 확대 방침
2026년 10월 21일 열린 경상남도의회 제437회 기획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역사문화공원 주차 대책이 논의됐다.
김혜림 위원은 2030년 하루 평균 방문객이 677명으로 예측되는 데 비해 확보된 주차 공간 33면은 부족하다며 추가 대책과 주변 관공서 주차장 활용 여부를 물었다. 김 위원은 주변 공공기관에서 1,450면을 활용할 수 있다며 주차장 개방을 위해 충분히 협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류금주 행정과장은 창원시와 주차 문제를 논의해 왔으며, 시도 공원 인근 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또 일부 주변 기관이 주차장을 개방하고 있다며 공원 완공 후 관공서에 주차장 활용 확대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밝히고, 김 위원의 요청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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