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세입 결손 대응·e음카드 예산 운영 질의
장수진 위원, 세입 예측과 e음카드 예산의 일관된 편성 촉구
신승열 실장, 약 700억 원 세입 결손 전망과 정리추경 대응 설명
2026년 9월 15일 열린 인천광역시의회 제313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취득세 감소에 따른 세입 결손 대응과 e음카드 예산 운영이 논의됐다.
장수진 위원은 취득세 감소에도 세입을 조정하지 않은 이유와 결손 대응 방안을 묻고, 본예산 단계에서 충분한 세입 예측을 요구했다. 또 e음카드 연간 예산의 상반기 소진으로 시민과 소상공인이 피해를 본다며 일관된 예산 편성과 행정 통제를 촉구했다.
신승열 기획조정실장은 기초 기정예산 대비 약 700억 원의 세입 결손을 예상하며 정리추경에서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을 정리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e음카드 운영에 대해 사과하고 일관된 예산 편성과 행정 통제 요청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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