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 의회 소식 ·

성산읍 도시재생 종료 후 사후관리 우려

이름
김대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귀포시 동홍동선거구

김대진 위원,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 자생력·사후관리 우려

오성한 국장, 협동조합 자생력 확보와 3년간 사후관리 경비 지원 설명

2026년 10월 21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는 성산읍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 자생력 확보와 사후관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대진 위원은 성산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위탁기간이 2029년 12월 31일 끝난 뒤 사후관리가 어떻게 이뤄질지 물었다. 김 위원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 자생력 확보와 사후관리가 미흡하고 관련 예산도 부족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오성한 서귀포시안전도시건설국장은 마을협동조합을 통한 자생력 확보와 사후관리 기간 3년간 경비 지원을 설명하고, 행정이 사후관리에 더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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