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벽 대신 수목 식재…소음 저감 효과 질의
양영식 위원, 수목 식재의 소음 저감 효과와 주변 주택·식재 방식 질의
홍경효 건설과장, 수목 차폐로 소음 저감 전망…주변에 주택 대신 상업시설
2026년 10월 21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는 방음벽을 설치하지 않을 경우 수목을 통한 소음 저감 효과와 식재 방식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양영식 위원은 수목의 소음 저감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며 주변 주택 여부와 식재 방식을 물었다.
홍경효 건설과장은 서귀북초등학교와 신설도로 사이가 60여 m 떨어져 있어 수목 차폐로 소음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주변에 주택은 없고 상업시설이 있으며 관목과 큰 나무를 빽빽하게 심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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