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시민·민간단체 중복 가입 최소화해야”

이름
장은영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전남도청이 운영·관리하거나 지원하는 시민·민간단체의 중복 가입 최소화와 참여 폭 확대 요구

전남도, 지원 단체 350여 개 관리 속 중복 위촉 최소화 노력 답변

2022년 12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도청이 운영·관리하거나 지원하는 시민단체·민간단체의 중복 가입 최소화와 참여 폭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은영 위원은 전남도청이 운영·관리하거나 지원하는 시민단체·민간단체가 얼마나 되는지 묻고, 여러 단체에 같은 사람이 중복 가입하는 사례가 많다며 참여 폭을 넓히고 중복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문금주 행정부지사는 민간단체보조금 등으로 지원하는 단체가 35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역 인력풀이 넓지 않아 위원 등에서 중복 위촉이 있는 점을 인정했다. 다만 중복을 가급적 줄이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도에서 운영하는 각종 단체도 중복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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