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 의회 소식 ·

전북도, 3년간 청년 100명 어촌 유입·정착 목표

이름
유송열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무주군 선거구

유송열 위원, 어촌 고령화·지방소멸 대응 청년 유입 대책 질의

새만금해양수산국, 2027~2029년 청년 100명 유입·정착 목표

2026년 10월 19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32회 제2차 경제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청년 어울림 생생어촌 케이스(C.A.S.E.) 조성사업의 청년 유입 대책을 논의했다.

유송열 위원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2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의 구체적인 청년 유입 대책을 물었다. 유 위원은 한국어촌어항공단 위탁 계획을 확인한 뒤 청년이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김철태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2027년 30명, 2028년과 2029년 각각 35명 등 3년간 청년 100명의 유입과 정착을 목표로 콘텐츠 발굴과 실습, 정착, 판로·홍보 등을 분야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국장은 체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달라는 유 위원의 당부를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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