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 의회 소식 ·

전북국제금융센터 사업 중단 경위와 해지 시점 질의

이름
송재영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전주시 제5선거구

송재영 위원, 민간사업 중단 경위 질의하며 법정이자 약 13억원 발생 예정 언급

한종관 이사장, 토지 담보의 법률적 문제와 입주 수요 확보의 어려움 설명

송 위원, 해지 협의 시점을 날짜와 자료로 설명하도록 요구

2026년 10월 19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32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북국제금융센터 민간사업 중단 경위와 해지 협의 시점, 법정이자 발생 문제가 논의됐다.

송재영 위원은 민간사업이 중단된 경위와 해지 결정 시점을 질의하고, 해제 과정에서 약 13억원의 법정이자가 발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종관 이사장은 토지 담보 제공의 법률적 문제와 입주 수요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2026년 4월 재단과 도 관계자가 운용사를 찾아 사업 진행 여부를 타진했으며, 6월에 운용사로부터 추진이 어렵다는 문서를 받았다고 답했다.

송 위원은 해지 협의 시점을 날짜와 자료로 설명해 달라고 요구했으며, 한 이사장은 정확한 협의 날짜는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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