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 의회 소식 ·

전북 지역산업 지원사업 기간 연장·증액…매출 성과 주문

이름
김영자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김제시 제2선거구

김영자 위원, 지역산업 역량강화 사업 연장·증액 배경 질의…기업 매출과 중장기 성과 강조

양선화 국장, 바이오산업 전주기 연계와 성장단계별 지원을 위한 기간 연장·예산 증액 설명

2026년 10월 19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32회 제2차 경제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지역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기간 연장과 예산 증액, 중장기 성과 목표가 논의됐다.

김영자 위원은 전북 지역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기간이 2029년까지 연장되고 총사업비가 36억 원에서 68억 원으로 늘어난 배경을 물었다. 이어 기간과 예산이 늘어난 만큼 중장기 목표를 세워 기업 매출로 이어지는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선화 미래첨단산업국장은 바이오산업의 국내외 지원정책을 전주기적으로 연계하고 성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 사업기간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또 비임상·임상, 인허가, 생산, 사업화에 대한 장기 지원과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해외 진출을 위한 전문 자문 등을 반영해 예산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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