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 의회 소식 ·

수출용 프리미엄 트랙터 지원 성과 질의…2029년 양산 계획

이름
유송열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무주군 선거구

유송열 위원, 수출용 트랙터 지원 효과와 중소 농기계업체의 동등한 지원 여부 질의

양선화 국장, 기업 자부담과 부품업체 연계 설명…2029년 양산 계획

2026년 10월 19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32회 제2차 경제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수출용 프리미엄 트랙터 개발 지원과 성과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유송열 위원은 수출용 프리미엄 트랙터 개발에 1억 원을 지원해 성과를 낼 수 있는지와 도내 중소 농기계업체가 동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지 물었다. 또 해외 구매 등 실질적인 성과가 있는지 확인했다.

양선화 미래첨단산업국장은 기업이 약 30억 원을 자부담하고 있으며, 최종 수요처와 부품업체를 연계해 기술개발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기술개발 단계로 2029년부터 양산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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