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 의회 소식 ·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사업 종료 앞두고 후속 계획 논의

이름
서난이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전주시 제9선거구

서난이 위원, 2027년 사업 종료 후 계획 질의…반복 리모델링에 따른 연속성 저하·세금 낭비 우려

양선화 국장, 바이오기업 지원·병원과 연구기관 연계 필요성 강조…현재 장소 활용 등 검토

2026년 10월 19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제432회 제2차 회의에서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의 3개년 사업 종료 후 운영 계획이 논의됐다.

서난이 위원은 2027년 사업 종료 후 계획을 물으며, 후속 공모사업이 유사하지 않으면 리모델링이 반복돼 사업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세금이 낭비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남은 1년 동안 후속 계획을 잘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선화 미래첨단산업국장은 바이오기업 지원과 병원·연구기관과의 연계 기술이 계속 필요하다며 현재 장소 활용을 비롯한 후속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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