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 의회 소식 ·

사회서비스원 센터 5명 운영 우려…4명 신규 채용

이름
강해정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강해정 위원, 센터 인력 규모와 신규사업 추진 우려

김려수 국장, 복지부 협의 거친 규모 설명과 지원 약속

2026년 10월 23일 열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09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사회서비스원 센터 인력 운영과 신규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해정 위원은 사회서비스원 센터가 센터장 겸직을 포함해 5명으로 운영될 경우 신규사업의 계획과 실행이 제대로 이뤄질지 우려하며, 사업 확대 시 신규 채용이나 기존 인력의 합류가 가능한지 물었다. 이어 기본계획과 추진력을 갖추고 위원들의 우려를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인력 규모가 복지부 컨설팅과 협의를 거쳐 제주도와 같은 규모로 정해졌으며, 4명은 신규 채용하고 서비스원장이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다면서 위원들의 우려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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