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청년미래센터 지원 39세까지 적용 계획…사업 중복 방지
김재형 위원장, 청년 관련 센터 사업 중복 방지와 지원 연령 확대 계획 질의
김려수 국장, 고립·은둔청년 사업 이관 및 지원 연령 39세 적용 계획 답변
2026년 10월 23일 열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09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청년미래센터 사업의 중복 방지와 지원 연령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재형 위원장은 청년 관련 센터 간 사업의 연계성과 중복 방지 방안을 질의했다. 또 청년미래센터 지원 대상이 34세까지인 점을 언급하며 시의 청년 기준인 39세까지 대상을 확대하거나 별도 사업으로 지원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청년센터의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을 청년미래센터가 인수해 중복을 막고, 기존 수혜자에게 피해가 없도록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 조례에 따라 지원 연령을 39세까지 적용하고 향후 공고에 이를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