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정원사 명칭 변경에 따른 수목원 봉사활동 질의
박병남 위원, 시민정원사 명칭 변경 후 국립수목원 봉사활동 가능 여부 질의
집행부, 시의 시민정원사 인증은 산림청 정원전문가 자격과 다르다고 설명
박 위원, 교육 이수자의 자원봉사 자격을 언급하며 명칭 변경 영향 재확인
2026년 10월 23일 열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09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시민정원사 명칭 변경이 국립수목원 자원봉사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질의가 나왔다.
박병남 위원은 정원 교육 이수자들이 시민정원사로 명칭이 바뀌어도 국립수목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데 제한이 없는지 물었다.
최근용 정원도시과장은 시민정원사는 시 조례에 따른 시장 인증으로 산림청의 정원전문가 자격과 다르며 국립수목원 활동에는 영향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경우 환경녹지국장은 정원전문가는 국가자격증의 성격이 강한 반면 시의 인증은 교육과정을 마친 사람에게 명예직 형태로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위원은 교육 이수자에게 국립수목원 자원봉사 자격이 주어졌다고 설명한 뒤 국장의 설명과 자신의 생각에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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