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 의회 소식 ·

울산시설공단 인력 규모·부채 감축 질의

이름
이장걸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남구 제2선거구

이장걸 위원장, 시설공단 인력 규모·부채 감축 방안과 인사 원칙 질의

이영순 후보자, 사업의 연도 내 추진·자본금 확대와 원칙에 따른 인사 제시

2026년 10월 16일 열린 울산광역시의회 제268회 제2차 울산시설공단이사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시설공단 인력 규모와 부채 감축 방안, 인사 원칙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이장걸 위원장은 이영순 이사장 후보자에게 공단 인력 규모와 부채율 461.9%의 원인, 사고이월 감축 방안을 물었다. 이 위원장은 연차휴가 사용 촉진을 통한 부채 감축을 제안하고 시장의 채용 요청에도 인사를 원칙대로 할 것인지 확인했다. 이 후보자는 정규직 정원이 371명이며 위탁 등을 포함해 함께 일하는 인원은 1천 명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또 사고이월을 줄이기 위해 사업을 본예산에 계획해 연도 내 추진하고 자본금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인사는 원칙대로 하겠다고 답했다.

서지동 기획경영실장은 인력 규모가 계절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최대 1천 명에 가까울 수 있다면서 600명 정도라는 위원장의 파악에도 맞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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