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신공항 거점항공사 확보 논의…통합 LCC 본사 유치 주목
조상진 위원장, 거점항공사 부재 우려하며 통합 LCC 본사 유치 전략 마련 당부
박재홍 본부장, 통합 LCC 본사 유치 중요성 강조…에어부산 사옥으로 인력 수용 가능
2026년 9월 4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가덕신공항 거점항공사 확보와 통합 LCC 본사 유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상진 위원장은 가덕신공항에 거점항공사가 없으면 슬롯과 운수권 부족으로 시설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시민 불편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 LCC 본사 이전에 필요한 공간 여건을 확인하고 유치를 위해 제공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재홍 신공항추진본부장은 가덕도신공항에 모항을 둔 항공사가 없으면 공항 발전에 큰 제약이 된다며 통합 LCC 본사 유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항공사 인력은 승무원과 조종 인력의 비중이 크고 인천공항 지원 인력은 그곳에 남아야 한다며 현재 에어부산 사옥으로도 본사 인력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