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위원, 스마트 영농기술 발굴·기장 근무 지원 제안
박종철 위원, 스마트 영농기술 발굴과 기장 근무 인센티브 검토 요청
박미진 소장, 기장과 인사교류 시작 및 교류 분위기 조성 방침
2026년 9월 7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에서는 스마트 영농기술 발굴과 기장 근무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박종철 위원은 후계농과 청년후계농 등 농업인 모임을 정기적으로 열고 로봇 운반 등 스마트 영농기술을 활용·개발해 농가 수익을 높이자고 제안했다. 또 직원들의 기장 근무 기피 문제를 거론하며 소통을 원활히 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미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장과 직원 인사교류를 시작했다며 점차 교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사과 방침을 준수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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