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품애 출산지원금 증액 질의…예상 수요 14명분 반영
박미순 위원, 증액 근거와 사업 종료 시점 질의…종료 후 실적·정착 효과 평가 요청
김소영 국장, 예상 수요 14명분 반영 설명…2027년 말까지 2년 한시 사업
2026년 9월 7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4차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부산품애 출산지원금 증액 근거와 사업 종료 후 평가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박미순 위원은 부산품애 출산지원금 2,800만 원 증액이 실제 출생아 증가에 따른 것인지 예상 수요를 반영한 것인지와 사업 종료 시점을 질의했다. 또 부산시민과의 형평성을 언급하며 사업 종료 후 실적과 정착 효과를 평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소영 여성가족국장은 예상 수요 14명분을 반영했으며 사업은 2027년 말까지인 2년 한시 사업이라고 답하고 사후평가 요청도 수용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