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농업 프로그램 미운영 이유와 바우처 자부담 질의
윤지영 위원장, 프로그램 미운영 이유와 자부담 영향 질의
박미진 소장, 교육 중단과 참여 독려의 어려움 설명
2026년 9월 7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제339회 임시회 제3차 회의에서 지역사회서비스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과 바우처 자부담에 관한 질의가 이뤄졌다.
윤지영 위원장은 지역사회서비스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 이유를 묻고, 바우처 자부담이 신청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이어 다음 해에는 해당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서비스 바우처 형태로 운영하지 않는지 확인했다.
박미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사회서비스에서 마사지 등의 선호도가 높고 전년도 하반기 사회서비스원이 교육 프로그램을 중단했으며, 신청자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참여 독려도 어렵다고 설명했다. 박 소장은 민간에 등록된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장려하고 자부담은 등급별로 다르다고 밝힌 뒤, 다음 해에는 해당 바우처 방식으로 운영하지 않는다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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