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 의회 소식 ·

산스장 감액 경위와 반려문화공원 이용 대안 질의

이름
이열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연제구 2

이열 위원, 산스장 계획 변경·예산 감액 경위와 반려문화공원 이용 대안 질의

김창덕 국장, 산스장 주민 의견 반영 및 반려문화공원 운영 방안 지속 검토

2026년 9월 7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3차 해양도시안전위원회에서는 산스장 계획 변경과 예산 감액, 반려문화공원 주민 상생 및 이용 대안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이열 위원은 산스장 계획 변경과 예산 감액의 경위를 묻고 주민 의견 반영 여부를 확인했다. 이어 반려문화공원과 관련해 주민 상생 방안과 반려견 동반자 및 일반 이용자 간 이해충돌을 조정할 대안을 질의했다.

이 위원은 상임위를 요식행위로 여기지 말고 충분히 설명된 자료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창덕 푸른도시국장은 상임위를 엄중한 자리로 인식하고 있으며 미흡한 부분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산스장 사업에는 주민 의견을 반영했고 감액 규모는 2억 6,500만 원이며, 반려문화공원 관련 추가 예산은 심의위원 의견과 부대조건에 따른 관리계획 변경 절차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또 주민 상생 방안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용자 간 이해충돌에 대한 우려를 포함해 공원 운영 방안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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