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골 산스장 예산 감액…온당골 공원 확장은 개장 후 검토
박종철 위원, 추자골 산스장 감액 이유와 온당골 보상·확장 계획 질의
주민 협의로 산스장 사업 규모 조정…온당골 보상은 2028년 집행 예정
2026년 9월 7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3차 해양도시안전위원회에서는 추자골 산스장 예산 감액과 온당골 반려문화 테마파크 조성 계획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박종철 위원은 추경에서 추자골 산스장 사업비 2억 6,000만 원이 감액된 이유를 물었다. 또 온당골 반려문화 테마파크의 보상 일정과 공원 면적 축소, 향후 확장 계획을 확인하고 관련 용역에 대한 별도 보고를 요청했다.
김창덕 푸른도시국장은 추자골 산스장은 주민 협의 과정에서 데크 설치 물량 등 사업 규모가 줄어 예산을 감액했으며, 2026년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온당골 반려문화 테마파크의 실질적인 보상은 2028년 집행될 예정이며, 공원 면적은 당초 59만㎡에서 24만㎡로 축소됐다고 밝혔다.
1단계 공원 조성을 우선 추진하고 개장 이후 효과 분석 등을 거쳐 필요하면 확장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인근에 반려문화 관련 시설을 집적하는 방안도 포함한 복합클러스터 구상 용역을 진행 중이며, 조성계획 변경 용역에 대해서는 별도로 상세히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