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 의회 소식 ·

부산 민간 배달앱 60억 추경·위탁심의 적정성 질의

이름
김태효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해운대구 3

김태효 위원, 민간 배달앱 지원 예산과 위탁심의 면제 적정성 지적

김기환 실장, 심의 면제 논란 가능성 인정…추가 질의 때 답변하기로

2026년 9월 8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민간 배달앱 지원을 위한 60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과 공공기관 위탁심의 면제 문제가 논의됐다.

김태효 위원은 부산시가 민간 배달앱 땡겨요에 행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보고한 뒤 제2회 추경에 공공배달앱 홍보 예산 5,000만 원을 반영하고 제3회 추경에 60억 원을 추가로 제출한 이유를 따졌다. 또 60억 원 규모의 사업을 한시적 사업이라는 이유로 공공기관 위탁심의에서 면제하는 것이 적절한지 문제를 제기했다.

김기환 디지털경제실장은 위탁심의 면제에 논란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하고 추가 질의 때 답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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