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 의회 소식 ·

치유농업 운영수입 전액 감액…이용 실적·운영체계 질의

이름
정영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강서구 2

정영수 위원, 치유농업 운영수입 전액 감액 배경과 이용 실적 질의…운영체계 개선 요청

박미진 소장, 2025년 상반기 누적 113명·세입 565만 원 설명…민간 육성 차원 감액

2026년 9월 8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수입 감액과 운영체계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영수 위원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수입 500만 원이 전액 감액된 배경과 실제 이용 실적을 질의했다. 이어 치유가 필요한 시민이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에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미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5년 상반기 누적 113명이 이용해 565만 원의 세입이 발생했으나 하반기에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민간 제공기관 9곳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민간을 육성하는 차원에서 세입을 감액했고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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