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명예도민 선정, 타 시도와 중복돼도 문제 없나
주광주중국총영사관 근무 인사의 전남 명예도민 선정이 다른 시도와 겹칠 수 있는지 논란
전남도, 타 시도와 중복돼도 전남 명예도민 선정에는 문제 없다는 입장
2022년 12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주광주중국총영사관에서 근무한 인사의 전라남도 명예도민 선정과 타 시도 중복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주광주중국총영사관에서 근무한 해당 인물이 전라남도에서만 명예도민으로 선정되는 것인지, 다른 시도와 겹치는 경우는 없는지 물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은 해당 인물이 전라남도 명예도민이며 타 시도와는 별개의 문제라고 설명하고, 겹치더라도 상관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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