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활동비 2개월·인건비 4개월 편성 논의
서성부 위원, 노인일자리 활동비·인건비 편성 기간 차이와 사업 지속성 점검 요청
황순길 국장, 준비·배치·정산에 전담인력이 필요하고 사업도 시급하다고 설명
2026년 9월 8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예산 편성과 지속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성부 위원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활동비는 2개월분인데 전담인력 인건비는 4개월분으로 편성된 이유와 추경사업의 시급성을 물었다. 이어 사업이 일회성으로 그치면 원성을 살 수 있다며 지속성을 고려해 예산을 세밀하게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순길 사회복지국장은 사업 준비와 배치, 정산에 전담인력이 필요하고 사업도 시급하다고 설명하며 잘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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