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배달앱 쿠폰 지원과 MOU 필요성 질의
최은영 위원, 전액 삭감된 공공배달앱 예산의 지원 방식과 MOU 재체결 필요성 질의
김기환 실장, 시민에게 쿠폰 지원…별도 MOU 불필요
2026년 9월 8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공공배달앱 지원 예산과 시민 쿠폰 지원 방식이 논의됐다.
최은영 위원은 공공배달앱 지원 예산이 전액 삭감된 상황에서 소상공인의 배달료와 광고비 부담을 언급하며 시비 투입의 필요성을 짚었다. 이어 예산이 신한은행에 직접 지급되는지 확인하고, 한시적 사업을 위해 기존 MOU를 다시 체결해야 하는지 물었다.
김기환 디지털경제실장은 예산이 신한은행에 직접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쿠폰을 사용하는 시민에게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또 신한은행 플랫폼을 활용해 시민에게 직접 혜택을 주는 사업이므로 별도의 MOU를 체결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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