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협력사업 52개 발굴…행정통합 시기는 논의
이상욱 위원, 부울경 협의체 현황·행정통합 시기 질의와 교통망·공공기관 이전 협력 당부
김정수 본부장, 52개 협력사업 발굴·국비 확보 공동 대응과 행정통합 논의 계획 설명
2026년 9월 21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부울경광역발전특별위원회에서는 부울경 협력사업 추진 현황과 행정통합, 교통망 구축 및 공공기관 이전 공동 대응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상욱 위원은 부울경 협의체의 추진 현황과 행정통합까지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를 물었다. 이어 일자리와 생활권을 잇는 교통망 구축과 2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부산·울산·경남이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수 본부장은 9월 8일 열린 정책협의회에서 효율적인 초광역 협력 모델을 논의하고 공동사업과 국비 확보,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52개 협력사업을 발굴했으며, 올해 15개 사업의 국비 약 1300억 원 확보를 위해 공동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정통합 시기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3개 시·도의 공동 목표를 향한 방법을 충분히 논의하며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