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형 테크노밸리 준공·분양 계획과 기업애로 지원 논의
김재헌 위원, 부산형 테크노밸리 신속 추진 당부와 기업애로 지원 현황 질의
김기환 실장, 테크노밸리 준공 목표와 기업애로 접수·지원 방식 설명
2026년 9월 21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기업유치및산업단지활성화특별위원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는 부산형 테크노밸리 추진 현황과 기업애로 지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재헌 위원은 부산형 테크노밸리의 공정률이 30%라고 언급하며 준공 목표와 분양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을 신속히 진행해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업애로 지원 대상과 홍보·현장 소통 방식, 주요 애로 유형을 질의했다.
김기환 디지털경제실장은 1-1공구의 보상과 문화재 문제 등으로 사업이 늦어졌다며 추가 문제가 없을 경우 1-1공구는 2027년 7월, 1-2공구는 2028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국토교통부와의 관련 문제가 해결된 뒤 분양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 중 이전·증설 등 문제를 제기한 기업에 대응하며, 투자 유치 기업에는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는 PM 제도를 운영하고 간담회와 상공회의소 등을 통해 애로를 파악하고 제도를 알린다고 밝혔다. 또 도시계획이나 정부 훈령·고시를 변경해야 하는 애로는 관련 기관과 기존 제도 등이 있어 해결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