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 의회 소식 ·

김현준 후보자 청문회서 대출·부동산 의혹과 인사 경위 질의

이름
최홍찬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연제구 1

최홍찬 위원, 김현준 후보자 대출·부동산 의혹과 인사 경위 질의

김 후보자, 대출 용도 설명하고 부동산 투자 부인…인사 우려에 유감

2026년 9월 30일 열린 부산광역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김현준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의 대출과 부동산, 인사 경위 등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최홍찬 위원은 김현준 후보자와 배우자의 대출 규모가 크다며 대출 시기와 목적을 물었다. 또 보유 부동산을 두고 직무상 정보를 이용한 시세차익 의혹을 제기하고, 양산 거주에 따른 상근 가능성을 확인했다.

최 위원은 후보자의 과거 낙하산 인사 비판과 시장 캠프 활동을 언급하며 인사 경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재단에 적자나 손실이 발생하면 급료를 반납할 수 있는지도 물었다.

김현준 후보자는 자신의 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이며 배우자의 대출은 자영업 시설과 운영자금 등에 쓰인 것으로 기억한다고 설명했다. 부동산 투자는 없었다고 밝히고, 양산 물금에서 재단까지 출근하는 데 약 40분이 걸린다고 답했다.

인사 관련 우려를 끼친 데 유감을 표하면서 과거 판단에 경솔한 부분이 있었다고 했고, 재단의 적자나 손실을 막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