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 의회 소식 ·

충북도의회, 긴급복지 예산·입양아동 지원 질의

이름
오창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청주시 제4선거구 (남이면, 현도면, 산남동, 분평동)

오창근 위원, 긴급복지 예산·입양아동 지원 기준·경로당지키미 실적 질의

우영미 과장, 긴급복지 사업비 시도별 일괄 배정·입양아동 지원 기준 설명

2026년 9월 11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긴급복지 예산과 입양아동가족지원, 경로당지키미 사업 실적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오창근 위원은 긴급복지지원의 사업량이 달라질 수 있는데도 연도별 예산이 비슷한 이유를 물었다. 또 입양아동가족지원 대상 366명의 기준과 지원 범위를 묻고, 경로당지키미 사업 실적 4,428명이 경로당 수를 뜻하는지 질의했다.

우영미 복지정책과장은 긴급복지지원 사업량은 계획상 6,401건이지만 지난해 지원 실적은 1만 3,937건이며, 사업비는 보건복지부가 시도별로 일괄 배정한다고 설명했다. 입양아동가족지원은 입양 절차 비용 100만 원과 1회성 입양 축하금 200만 원, 아동 1인당 양육수당 20만 원을 지원하며, 366명은 아동 수이고 수요는 변동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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