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꽃임 위원, 업무계획 책자 발간 중단 제안
김꽃임 위원, 프랑스 학생 교류 사업비 이월 사유 질의·업무계획 책자 발간 중단 제안
국제교육원장, 방학 중 방문에 따른 잔금 1,440만 원 이월 설명·예산과장, 책자 발간 자료 보고 답변
2026년 9월 11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는 프랑스 학생 교류 사업비 명시이월과 주요업무계획 책자 발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꽃임 위원은 프랑스 학생 교류 사업비의 명시이월 사유를 물었다. 이어 기관별 주요업무계획이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다며 책자 발간 중단을 제안하고, 최근 5년간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의 책자 발간 예산을 총괄해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학인 1월 말 프랑스를 방문하면서 선금을 제외한 잔금 1,440만 원을 명시이월했다고 설명했다. 또 국제교육원 주요업무계획 책자는 300부를 인쇄했으며 약 1,040만 원이 들었다고 밝혔다.
박정희 예산과장은 책자 발간 관련 자료를 준비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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