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지산 지방도 잔여 사업비 확보와 준공 계획 질의
송미애 위원, 현암·지산 지방도 잔여 사업비와 준공 가능성 및 택시 영상기록장치 지원 대상 축소 사유 질의
이재덕 도로과장, 지방도 예산 부족에 따른 공사 지연 설명하고 사업비 확보 노력 밝혀
송 위원, 사업비 확보에 관한 구체적인 답변 요청
2026년 9월 11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건설농림위원회에서는 현암·지산 지방도 확포장공사의 사업비 확보와 준공 가능성이 논의됐다.
송미애 위원은 현암·지산 지방도 확포장공사의 잔여 사업비 약 200억 원 확보 계획과 2028년 준공 가능성을 물었다. 이어 택시 영상기록장치 설치 지원 대상에서 3개 시군이 빠진 이유를 질의했다.
이재덕 도로과장은 지방도 사업 예산 부족으로 공사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며, 공사 중인 8곳의 정상 추진에 약 700억 원이 필요하지만 확보액은 약 300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예산 확보와 공사기간 내 준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위원들의 도움을 요청했다.
송 위원은 의원들의 도움을 요청한 답변에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했으며, 이 과장은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도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