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 의회 소식 ·

충북도의회, 그룹홈 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름
조성룡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단양군 (단양읍, 매포읍, 단성면, 대강면, 가곡면, 영춘면, 어상천면, 적성면)

조성룡 위원, 그룹홈 종사자 애로사항 청취·타 시도 비교 요청

충북도, 2028년까지 호봉 단계적 인상·처우개선 계획 수립

2026년 9월 11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요보호아동 그룹홈 종사자의 호봉과 수당 등 처우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조성룡 위원은 그룹홈 운영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타 시도와 비교한 사항이 있으면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우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종사자 호봉을 2028년까지 매년 1호봉씩 올릴 계획이며, 근속연수에 따라 15만~17만 원의 대우수당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 중이며, 2026년 11~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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